지-스페이스는 2003년 중국 북경에 설립, 일요신문CHINA를 발행하는 신문사를 시작으로 중국내에서 광고회사, 스크린골프 IT회사, 컨설팅회사등 사업을 진행한 MAROOKO.CO.,LTD 가 한국에 설립한 회사입니다.
MAROOKO.CO.,LTD 는 그 동안 중국에서 쌓은 2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내 최대 인큐베이션 기업인 광구창업카페(샤오미 생태계 인큐베이션)와 제휴하여 한국에 2023년 지-스페이스를 설립하여 한국 중소기업/ 스타트업을 돕는 창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여 대한민국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